등영 燈影

우리는 어디서 맞고 어디서 어긋날까

두 사람의 사주를 맞대어 봅니다. 끌리는 자리와 어긋나는 자리를 함께 짚습니다

오늘 마흔여섯 통의 봉서가 열렸습니다

봉서각 들어가기

다섯 축으로 맞대어 봅니다

총점과 등급은 봉하지 않습니다. 봉하는 것은 그 점수를 만든 근거입니다

두 사람의 총점

??/100

생년월일 둘만 넣으면 총점과 등급이 바로 나옵니다

봉서에 담기는 열여섯 장

1부 · 두 사람은 어떻게 맞물리는가

  • 지금 두 사람이 서 있는 자리
  • 밖에서 본 두 사람
  • 둘만 있을 때의 두 사람
  • 다섯 축 상세

2부 · 그 사람이라는 사람

  • 상대의 타고난 결
  • 상대가 사랑하는 방식
  • 상대가 나를 두는 자리
  • 상대가 말하지 않는 것

3부 · 어긋나는 자리와 그 앞에서 할 일

  • 앞으로 24개월, 두 사람의 흐름
  • 갈등이 터지는 지점과 그 형태
  • 싸운 뒤 각자가 하는 행동
  • 가까워지는 행동
  • 이 관계를 끝나게 만드는 것
  • 통하는 말과 하면 안 되는 말
  • 관계의 다음 단계
  • 등영의 결론

결과는 그대의 자리에서 쓰입니다. 상대를 평가하거나 관계를 어떻게 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.

본 콘텐츠는 운세·엔터테인먼트 목적입니다